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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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이란?

우리 귀에 소리가 들어오면 청각기관인 외이, 중이, 내이를 지나 청신경을 따라 뇌에 이르게 되어 소리로 인지합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듣기의 과정입니다.
그런데 어떠한 원인으로 청각전달경로에 문제가 생겨 청력 손실이 발생하여 소리가 정상적으로 전달되지 않는 것을 난청이라고 합니다.

난청의 정도

청력손실은 소리의 강도를 나타내는 데시벨(dB)로 표시되며, 데시벨(dB)의 수치에 따라 청력손실 및 난청 정도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청력손실 정도 난청 정도 증상
0 ~ 20dB 정상 정상
20 ~ 45dB 경도 난청 작은소리를 듣는 데에는 어느 정도 어려움이 있으나, 
상대방의 말소리가 분명하고 주변상황이 조용한 곳이라면 대화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45 ~ 60dB 중도 난청 일상적인 대화가 어려우며, TV와 라디오 볼륨을 높게 올려야지만 청취가 가능합니다.
60 ~ 75dB 중고도 난청 큰소리만 들을 수 있으며, 군중 속이나 강의실에서는 대화가 어렵습니다.
75 ~ 90dB 고도 난청 정상적인 대화가 어려우며, 매우 큰소리에만 반응합니다.
90dB 심도 난청 소리에 거의 반응이 없으며, 보청기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입니다.